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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재4) 환경호르몬의 내분비계 교란을 막아주는 ‘요오드’
작성자 닥터요드몰 (ip:)
  • 작성일 2016-12-30 12: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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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4) 환경호르몬의 내분비계 교란을 막아주는 ‘요오드’

웰빙뉴스(http://iwellbeing.net)  

글꼴 확대 축소 웰빙뉴스 | 2016.12.06 07:13 | 인쇄인쇄 음성



인체 내 호르몬 작용을 교란시키다
환경호르몬은 우리 몸의 내분비계를 교란하는 화학물질을 말한다. 내분비계란 체내에서 정상적으로 생성되는 호르몬이 혈관으로 분비되어 특정세포에 작용하면서 각자의 기능을 수행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환경 독소들은 체내에 들어와서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면서 내분비계를 교란시킨다. 정상적인 호르몬 시스템을 엉망으로 만든다는 뜻이다.
이렇게 ‘내분비계 교란’ 성질을 가지고 있는 환경 독소를 ‘환경호르몬’이라고 부른다.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호르몬들을 교란시킨다면 우리의 몸은 어떻게 될까? 신체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심각한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유방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등의 여러 가지 암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뇌가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유아나 소아에서는 학습 장애, 주의 집중력 장애, 인지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환경호르몬에 의한 대표적 문제가 성조숙증이다
환경 호르몬은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화학구조를 가진 것이 많은데, 이를 의학적으로 ‘에스트로겐 유사 화합물’이라고 부른다.

에스트로겐은 성호르몬으로 남성, 여성 모두의 성기 발달 및 작용을 조절하는 호르몬이다.

문제는 진짜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호르몬 분비기관에서 분비된 후 작용한 다음에 분해되어 없어지지만, 에스트로겐 유사 화합물은 분해되지 않고 수용체에 달라붙어 오랫동안 작용하기 때문에 남녀 모두에게 성조숙증을 유발한다.

환경호르몬은 학습 장애, 주의 집중력 장애, 인지 장애 등을 일으키는 것도 문제지만,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자가면역질환 등 소아 만성질환까지도 급격하게 증가시키고 있다.

모발에서도 중금속이 검출?

실제로 많은 환자들에게 모발 중금속 검사를 시행한 결과, 중금속의 노출 정도는 매우 심각했다. 피검사를 통해서도 수은, 카드뮴, 납, 비소, 알루미늄 등의 유해 중금속이 검출되고 있다.

독성물질에 대한 현실적으로 유일한 해결책은, 우리 몸 안으로 침투한 환경호르몬을 재빨리 해독하여 몸 밖으로 빼내는 ‘디톡스(독소제거) 시스템’을 갖추는 방법밖에 없다.

요오드는 갑상선과 부신 등 내분비계를 정상화시켜주는 기능과 함께, 환경호르몬과 독소들을 효과적으로 ‘디톡스’하면서 갑상선·전립선·유방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만성피로증후군을 비롯한 여러 가지 건강이상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주 뛰어난 미네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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