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건강정보

건강정보

건강정보 안내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에너지를 앗아가는 7가지 요인과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
작성자 닥터요드몰 (ip:)
  • 작성일 2016-12-07 17:25:4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31
평점 0점

에너지를 앗아가는 7가지 요인과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


By Gary Greenberg   |  2016.11.07


갑상선에서의 기능은 몸의 모든 작용에 기여한다. 나비모양의 샘은 당신 목 안의 후골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몸 전체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을 생산하기 위해 요오드(아이오딘)를 사용한다.


하지만 섭취하는 많은 식품에는 화합물과 화학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들은 심지어 갑상선 기능을 방해한다. 또한 피로를 느끼게 하며, 당신을 활기차지 못하게 만든다.


갑상선호르몬은 에너지를 위해 중요합니다필라데피아 Temple 대학의 의약품 내분비학자인 Dr. Ajay Rao가 말했다. “갑상선기능저하의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피로와 체중증가, 추위민감증, 변비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몸 전체 대사가 느려집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고 불리는 갑상선 기능저하의 가장 흔한 원인은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라는 자가면역 질환이다.

 

다른 원인으로는 갑상선 제거수술, 특정한 약, 장기간의 스테로이드 사용과 요오드(아이오딘) 결핍이 있습니다Rao는 말했다. “또한 갑상선 기능을 방해하는 여러 화학물질이 있지만 여전히 연구 중이기 때문에 확정 짓기가 어렵다.


여기에 갑상선 기능을 방해할 수 있는 놀라운 7가지가 있다:


치약: 당신의 치약에 불소를 포함한다면, 치약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 고려하는 것이 좋다. 불소가 치아에 이로운 반면에 면역체계에는 좋지 않다. 사실 불소는 갑상선 과다활동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된 적이 있다. 2015British의 연구에서 불소가 함유된 물은 갑상선기능항진증에 강한 연관이 있었다. 문제는 무엇인가? 당신의 갑상선은 일반적으로 요오드(아이오딘)보다 불소를 더 많이 흡수할 것이고, 이는 핵심 호르몬의 생산 능력을 방해한다.


새 차: 새 차의 냄새를 좋아하는가? 이것은 당신에게 좋지 않다. 난연제인 브롬은 갑상선이 요오드(아이오딘) 대신에 흡수하는 또 다른 화합물이다. 결국 화학물질의 효과로 병들게 된다. 오래된 차는 당신의 후각을 불쾌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갑상선을 더 건강하게 한다.


수영장: 수영이 좋은 운동일 수 있으나 염소가 처리된 물에서 수영을 한다면, 당신의 갑상선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불소와 같이 브롬과 염소는 요오드(아이오딘)를 대신하여 갑상선을 독점한다. 당신이 수영을 하지 않더라도 마시는 물을 통해 염소가 섭취될 수 있으며, 심지어 샤워하는 동안에도 당신의 피부전체에서 염소가 흡수된다.


셀레늄 결핍: 갑상선은 요오드(아이오딘) 대사를 돕기 위하여 과산화수소를 생산하지만, 이 과정에서 갑상선을 손상시킬 수 있는 자유라디칼도 발생시킨다. 결국

이것은 하시모토 병을 포함한 자가면역 질환의 계기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미량 무기질인 셀레늄은 . 자유라디칼을 중화시킴으로써 갑상선을 보호한다. 브라질 넛츠는 셀레늄을 얻는 최고의 식품이지만 정어리, 황다랑어, 풀먹인 소고기, 가금, 달걀, 시금치에도 함유되어 있다.


Super greens: 녹색 잎과 십자화과(케일, 아루굴라, 청경채, 양배추, 크레송, 겨자잎, 브로콜리, 콜리플라워)의 채소들에는 여러 영양소가 있지만 갑상선종을 유발하는 식품이다. 이는 이러한 식품들이 갑상선의 요오드 흡수를 방해할 수 있는 화합물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상적인 양을 섭취한다면 이들은 갑상선을 손상시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생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에 대해(특히 주스로 마시는 것) 경고한다.


흡연: 여기에 흡연을 그만두어야 하는 한가지 이상의 이유가 있다. 심장질환이나 암과 같이 엄청나게 해롭지는 않지만, 담배를 피는 것은 갑상선을 엄청나게 약화시킨다. 하나의 문제는 담배의 시안화물이 요오드(아이오딘)의 배출을 급격히 증가시키며, 갑상선에서 요오드(아이오딘)의 이용능력을 제한한다는 것이다.


카페인: 커피나 카페인이 함유된 청량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과 아드레날린의 분비를 자극하며, 이는 갑상선호르몬인 T3 T4의 상호작용을 방해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그들은 덜 효율적으로 될 수 있다. 따라서 당신이 아침에 기운을 차리게 할 필요가 있다면,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 것 대신에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을 원할지도 모른다.



---------------------------------------------------------------------------------원문출처---------------------------------------------------------------------------------------



7 Surprising Energy Thieves and How to Combat Them


By Gary Greenberg   |  Monday, 07 Nov 2016 12:09 PM http://www.newsmax.com/Health/Headline/energy-thieves-chronic-fatigue/2016/11/07/id/757466/


Close

It all has to do with the function of the thyroid gland. The butterfly-shaped gland located just below the Adam’s apple in your neck uses iodine to manufacture hormones that regulate metabolism throughout the body.


But chemicals and compounds in many foods, consumer products, and even upholstery can disrupt thyroid function and leave you feeling fatigued and less energetic.


“The thyroid hormones are crucial for energy,” says Dr. Ajay Rao, an endocrinologist at the Lewis Katz School of Medicine at Temple University in Philadelphia. “Classic symptoms of an underactive thyroid are fatigue, weight gain, cold intolerance, constipation – basically, the whole body slows down.”


The most common cause of an underactive thyroid, called hypothyroidism, is the autoimmune disease Hashimoto’s thyroiditis.


“Other causes include surgery to remove the thyroid, certain medications, long-term steroid use and iodine deficiency,” Rao tells Newsmax Health. “There are also some chemicals that disrupt thyroid function, but they are hard to nail down as there is still active research in this field.”


Here are seven surprising things that may disrupt thyroid function:


Toothpaste: If your toothpaste contains fluoride, you may want to consider switching brands. While fluoride is good for teeth, it’s not so good for the endocrine system. In fact, fluoride was once used to treat an overactive thyroid. And a British study in 2015 strongly linked fluoridated water to hypothyroidism. The problem? Your thyroid will typically absorb fluoride over iodine, which inhibits its ability to produce its key hormones.


New cars: Love that new car smell? Well, it doesn’t love you. The fire retardant bromine is another compound that the thyroid will sop up instead of iodine. Eventually, the effects of the chemicals fade away, which is why old cars may not tickle your olfactory nerves but are healthier for your thyroid.


Swimming pools: Swimming may be great exercise, but if you’re doing it in a chlorinated pool, you could be handicapping your thyroid. Like fluoride and bromine, chlorine also hogs your thyroid’s attention at the expense of iodine. Even if you don’t swim, you ingest chlorine in your drinking water and even absorb it through your skin during showers.


Selenium deficiency: The thyroid produces hydrogen peroxide to help it metabolize iodine, but that process also creates free radicals that can damage the gland. That, in turn, can trigger autoimmune diseases including Hashimoto’s. But the trace mineral selenium protects the thyroid by neutralizing the free radicals. Brazil nuts are the best source of selenium, but it can also be found in sardines, yellowfin tuna, grass-fed beef, poultry, eggs, and spinach.


Super greens: Leafy greens and cruciferous vegetables such as kale, arugula, bok choy, cabbage, watercress, mustard greens, broccoli, and cauliflower are packed with nutrients, but they are also goitrogenic foods. That means they have compounds that can disrupt the thyroid’s absorption of iodine. Taken in normal amounts, the greens won’t hurt thyroid function. But eating massive quantities of these veggies raw, especially through juicing, may be too much of a good thing, warn experts.


Smoking: Here’s one more reason to quit tobacco. As if heart disease and cancer aren’t bad enough on their own, cigarette smoke wreaks havoc on the thyroid gland. One problem is that the cyanide in the smoke boosts excretion of iodine, limiting its availability to the thyroid.


Caffeine: Drinking too much coffee or caffeinated soft drinks stimulates the release of the stress hormones cortisol and adrenaline, and that can interfere with the way the thyroid hormones T3 and T4 interact, making them less effective. So if you need a morning pick-me-up, you may want to try a cold shower instead of having a hot cup of java.


요오드 기능의학 연구소



http://www.iodine.kr/board/free/read.html?no=1132&board_no=5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