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건강정보

건강정보

건강정보 안내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연재3) 체내 모든 장기에 필요한 요오드
작성자 닥터요드몰 (ip:)
  • 작성일 2016-11-24 14:19:5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56
평점 0점

(연재3) 체내 모든 장기에 필요한 요오드

웰빙뉴스(http://iwellbeing.net)  

글꼴 확대 축소 웰빙뉴스 | 2016.11.08 16:06 | 인쇄인쇄 음성



요오드가 우리 몸에 없다면, 우리 몸은 단 하나의 호르몬도 만들어 내지 못할 것이다. 요오드는 갑상선, 위, 유방, 전립선, 난소, 피부 등 비갑상선 세포와 장기에서도 적극적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요오드는 그동안 중요성이 잘 인식되지 못했다. 그 결과로 요오드 결핍 또는 부족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구상의 약 20억 명이 요오드 결핍 또는 부족 상태에 놓여 있다고 한다.

요오드가 심하게 부족한 지역은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이나 산악지방이 많은데, 이는 해산물 섭취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어떨까? 유감스럽게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다.

수많은 환자들에게서 요오드 결핍 또는 부족이 발견되었다. 이상하지 않은가?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기 떄문에 김, 미역, 다시마, 생선 등 해조류와 해산물이 아주 흔하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요오드 결핍 또는 부족 상태인 것일까?

과거에 비해 음식물의 영양소 함유량 저하로 비타민·미네랄 결핍이 심각하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요오드 풍부지역으로 분류되어 왔다. 하지만 환자들을 검사해보니, 요오드 부족이 진단되는 경우가 65~70%에 이르렀다. 요오드 풍부지역에서 요오드 섭취량이 줄어든 원인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식습관의 변화(해산물과 해조류에 대한 섭취가 줄어드는 추세)

▶과거에 비해 해산물의 요오드 성분 저하

▶요오드 흡수를 방해하는 환경호르몬과 독성물질의 공격

과거에 비해 우리가 김, 미역, 다시마, 생선 등을 그다지 많이 먹지 않고 있으며, 먹는다 해도 토양 및 바다 오염으로 음식에 함유된 요오드량이 떨어져 이전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없다.

요즘 들어 어류나 해조류에서 수은, 비소나 세슘 같은 치명적인 독소가 많이 검출되고 있다.

이로 인해 식품으로부터 충분한 요오드 섭취가 어려워지고, 환경호르몬과 독성물질이 몸에 축적되며, 그 결과 비타민·미네랄의 흡수가 계속 방해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러한 요오드 결핍이 질환으로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원인이 되며, 만성피로증후군과 같은 증상에 시달리고 갑상선, 전립선, 유방 등 각종 기관에 질환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세계의 많은 현대화된 국가에서는 비타민, 미네랄 결핍이 주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같은 토양에서 반복적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화학비료를 쓰며 휴경농작을 하지 않는다.

그 결과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비타민. 미네랄은 점점 더 부족해지고 있으며, 농약과 환경오염으로 환경독소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 더 이상 음식으로만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윤종영기자

Copyrights © 2012 iwellbeing.net.com All Rights Reserved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